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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 2023. 10. 11. 19:01

가자지구 지상전 임박…고속도로 경계에 탱크와 헬기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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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naver.com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공습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가자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려 지상작전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10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가자 인근 자국민들에게 대피를 준비하고 72시간 동안 충분한 식량과 물 등 물자를 준비하라고 통보했다고 전했습니다.

 

가디언은 이는 가자 지구에 대한 지상작전이 임박했다는 분명한 신호라고 해석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스라엘군(IDF) 대변인은 가자지구에 이미 수백 톤의 폭탄이 투하됐다며 "정확성보다는 피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도 이스라엘군이 가자 지구에 대한 지상작전에 앞서 예비군 30만 명을 소집하고 있으며, 가자 지구에 대한 공습도 강화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가자와 이스라엘 국경을 따라 이어지는 이스라엘 고속도로 232호선이 양측의 새로운 전선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가디언은 전했습니다.

 

도로를 둘러싼 지역에서 공습과 포성이 들렸고, 10일 오전 이스라엘 탱크가 지나갔고, 군용 헬기가 도로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마스 전사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시신과 포탄으로 파괴된 자동차 등 도로 주변에서 격렬한 전투가 벌어질 조짐도 드러났습니다.

 

BBC는 이스라엘이 공습을 강화하면서 가자지구에 더 이상 안전지대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도했습니다. 과거에는 전쟁 중에 일부 안전지대가 존재했지만 지금은 다르다고 가자 주민들은 말합니다. 일부 주민들은 건물이 무너지면서 지하로 숨거나 내부에 갇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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